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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2

15억 사기 딛고 첫 월급 쏜 양치승, 눈물 젖은 삼겹살 파티 비하인드

새로운 시작, 첫 월급 기념 회식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새로운 직장에서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까운 지인들과 회식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원래는 특별한 장소에서 파티를 계획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인근 배 옥상과 한강 주변 식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열게 되었습니다. 양치승은 15억 원의 사기 피해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첫 월급을 탔으면 쏴야 하지 않겠냐"며 지인들과의 만남을 기뻐했습니다. 그는 목살과 삼겹살을 직접 준비하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웃음꽃 피운 지인들과의 만남회식 자리에는 영화감독 박세준과 작곡가 이주호 등 여러 지인들이 함께했습니다. 지인들은 양치승의 씀씀이를 칭찬하며 농담을 건넸고, "첫 월급이 얼마냐"는 질문에 양치승은 당황하면서도 웃음으로 ..

연예 2026.03.09

15억 사기 딛고 제2의 인생! 양치승, 청담동서 수영장·골프장 관리하며 새 출발

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딛고 '회사원'으로 제2의 인생 시작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과거 전세 사기로 15억 원을 잃은 아픔을 딛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신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양치승은 올해부터 아파트 커뮤니티 및 건물 관리·운영 전문 용역회사에 합류하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수영장, 골프장, GX, 필라테스, 카페 등 시설 전체의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20대부터 개인 사업만 해왔던 그에게는 첫 회사원 생활이지만, 매일 오전 9시에 출근하며 새로운 삶에 적응 중이라고 전했다. 과거 미담 재조명, 4천만 원 전액 기부 소신 밝혀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양치승의 과거 미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연예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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