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단과 전이, 솔직한 심경 고백'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이 갑상선암 진단과 함께 암이 전이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 영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교수님께서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하셨고 여러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진료실을 나오는 순간 눈물이 핑 돌면서 참을 수가 없어 흘렸다'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암세포가 이미 여기저기 퍼져 있어 어려운 수술이 예상된다는 진단에 걱정이 앞서지만, '수술하고 치료하면 잘 되겠지'라는 희망으로 버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은 '파이팅. 다 잘될 거다', '분명 기적이 일어날 거다'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희망을 놓지 않는 영숙의 용기몸과 마음이 지쳐 힘든 상황에서도 영숙은 수술 날만을 기다리며 긍정적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