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열 단장의 쓴소리, '아마추어 수준' 대처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단장이 투수 원태인과 포수 강민호의 최근 사태 수습 과정을 '아마추어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외국인 선수 관찰 중인 이 단장은 원태인의 욕설 파문과 이후 강민호의 SNS 게시글로 불거진 논란을 지켜보며 쓴소리를 냈습니다. 이는 팀 내부의 미숙한 대처가 외부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우려를 담고 있습니다. 원태인 욕설 파문과 강민호의 SNS 논란사건의 발단은 LG 트윈스와의 경기 중 원태인이 선배 류지혁에게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팬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팀의 최고참인 강민호는 자신의 SNS에 원태인을 감싸면서도 LG 정수성 코치를 겨냥하는 듯한 글을 올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