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개인 이름과 얼굴 사용에 집착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건물 외벽, 국립공원 이용권, 1달러 주화 발행 계획 등 각종 정책과 시설물에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새기려는 집착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적 공연장인 케네디 센터와 평화연구소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넣어 개명되었습니다. 이는 독재 국가에서나 볼 법한 '개인 숭배'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개명 요구와 '독재자' 발언으로 논란 가중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시 자금 지원을 대가로 공항과 철도역에 자신의 이름을 붙여달라고 요구하는 등, 재집권 이후 개인 이름 사용에 대한 집착이 더욱 강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민주주의 정신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