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UFC 10년 만에 3연승 달성격투기 선수 최두호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조언을 듣고 값진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UFC 데뷔 10년 만에 3연승을 달성하며 통산 6승을 모두 (T)KO로 장식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승리로 최두호는 1억 5천만 원 상당의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위기의 순간, 정찬성의 결정적 조언1라운드, 최두호는 상대 산토스의 거센 공격에 밀리며 고전했습니다. 얼굴에 붉은 홍조가 띨 정도로 데미지를 입었지만, 코너에 있던 정찬성의 날카로운 조언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정찬성은 "상대가 연타를 할 때 가드로만 막고 있는데, 그걸 끊어야 해. 펀치가 세 개만 나왔으면 좋겠어"라며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