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운용자산 600조원 돌파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글로벌 운용자산(AUM) 600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는 2024년 300조원 달성 이후 약 2년 만에 이룬 괄목할 만한 성과입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국경 없는 투자' 철학과 글로벌 확장 전략이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연금, 대체투자 등 전 부문에 걸쳐 고른 성장을 견인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말 기준 총 AUM은 624조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ETF 시장 선도, '글로벌 X'의 약진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자회사 '글로벌 X'는 테마형 및 인컴형 ETF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