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극단적 은둔 생활 고백악뮤 이수현이 과거 햇빛을 피해 방 안에 틀어박혀 지냈던 힘든 시간을 고백했습니다. 게임과 배달 음식에 의존하며 커튼을 치고 지내 낮과 밤을 구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하며 체중이 급격히 늘었고,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과 함께 '더 나은 미래는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절망적인 심경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찬혁, 동생 잃을까 두려웠던 심경이수현의 힘든 모습을 지켜본 오빠 이찬혁은 동생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절박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그는 "수현이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며 당시의 간절했던 마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남매간의 깊은 유대감과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보여줍니다. 현재, 함께 극복하는 남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