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의 2026년 신년사, 그 시작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과 같은 혼란스러운 시기에도 언론의 중심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가와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균형 잡힌 시각과 진실 보도의 원칙을 굳건히 지킬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중앙일보의 성과와 미래를 향한 비전지난해 중앙일보는 창간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사회적 책임을 되새겼습니다. 광고, 디지털 유료 구독, 유통 사업의 성과를 통해 뉴스 브랜드군 전체에서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홍 부회장은 AI 기술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제작 혁신을 통해 더욱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JTBC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