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보유 오피스텔 매물로 내놓아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현재 사용하지 않는 여의도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았다"며, "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부 소유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지 하루 만에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부동산 보유 현황장 대표는 현재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실거주), 충남 보령시 아파트 1채, 모친 거주 주택 1채, 장모 거주 아파트 지분, 장인어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기 안양 아파트 지분, 그리고 여의도 오피스텔까지 총 6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