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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LPG 박서휘, 신내림 받은 사연과 눈물 젖은 고백

View 12 2026. 4. 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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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에서 무속인으로, 박서휘의 파란만장한 인생

걸그룹 LPG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박서휘 씨가 최근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3월 북한산 자락의 굿당에서 신내림을 받았다는 그녀는, 잠 못 이루는 밤과 급격한 체중 감소, 온몸의 통증과 심해지는 두드러기 등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가족들이 죽는 생생한 꿈에 시달리다 점을 본 결과, '신이 가득 차서 왔다'는 말을 듣고 무속인의 길을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가족들을 지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비롯된 결정이었습니다.

 

 

 

 

가족을 위한 선택, 눈물로 전한 심경

박서휘 씨는 눈물을 쏟으며 '제가 안 받으면 어떡하겠나. 저한테는 가족이 전부다. 저는 가족들 때문에 살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원래대로 방송하며 살고 싶다는 바람과 달리, 무속인의 길을 가야 하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신내림 후 속상해하는 부모님을 보며 죄책감을 느낀다는 그녀의 고백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아버지의 눈물, 딸을 향한 애틋함

박서휘 씨의 아버지 박동철 씨는 무속인이 된 딸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아프다. 무속인의 길이라는 게 사실 쉽지는 않지 않나. 되게 어려운 길이지 않나. 공부도 잘하고 명문대도 나오고 남부럽지 않게 키웠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딸이 너무 불쌍하고 가엾다며 눈물을 흘리는 아버지의 모습은 딸을 향한 깊은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재다능한 인재, 박서휘의 화려한 이력

박서휘 씨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으로, 데뷔 전부터 '고려대 얼짱'으로 유명했습니다2013년 걸그룹 LPG 멤버로 데뷔한 후 아나운서로 전향하여 스포츠 방송 등에서 활약했습니다최근에는 2024년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길, 박서휘의 선택

걸그룹, 아나운서를 거쳐 무속인이 된 박서휘 씨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한 그녀의 선택과 그 과정에서 겪는 고통, 그리고 가족들의 안타까움이 진솔하게 그려졌습니다. 다재다능한 그녀가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서휘 씨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서휘 씨는 언제 신내림을 받았나요?

A.박서휘 씨는 지난 3월 북한산 자락의 한 굿당에서 신내림을 받았습니다.

 

Q.신내림을 받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잠을 못 자고 체중이 급감하며 온몸에 통증과 두드러기가 나는 등 건강 이상 증세를 겪었고, 가족들이 죽는 꿈을 계속 꾸다가 점을 본 결과 신을 받아야 한다는 권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Q.박서휘 씨의 학력은 어떻게 되나요?

A.박서휘 씨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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