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한민증권 사장 된 진짜 이유와 박신혜의 위기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가 한민증권 사장이 된 숨겨진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고경표의 교묘한 이간질로 인해 김도현은 박신혜에게 등을 돌리게 되었고, 박신혜는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내부고발자 예삐를 찾던 박신혜는 고경표 때문에 김도현과 갈등을 겪게 되는데, 김도현은 과거 강명휘와 비자금 장부를 만들었던 사실과 생명보험 삼아 박신혜와 강명휘의 사진을 찍어두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남은 비자금 장부 자료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윤재범은 박신혜에게 비자금 장부가 있을 것이라며 설득을 계속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신혜의 위장 취업과 고복희의 협박 시도
하윤경이 연기하는 고복희는 박신혜 부모님의 치킨집을 방문했다가 박신혜가 동생 홍장미의 이름으로 위장 취업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박신혜 부모님은 딸이 서연대 출신 회계사로 증권감독원에 재직 중이라고 자랑했지만, 고복희는 이 사실을 빌미로 박신혜를 협박하려 합니다. 하지만 박신혜는 오히려 “내가 6살이나 많다”며 기선 제압에 성공합니다. 호랑카센타 사장은 박신혜의 차가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고 박신혜가 알벗 오를 돕고 사라진 사람 같다고 알렸고, 이 통화를 엿들은 고경표는 박신혜를 보호하기 위해 고복희 오빠가 출소해 여직원을 공격했다며 보안 강화를 요청해 주의를 돌립니다. 고복희는 송주란을 찾아가 박신혜를 고발하려다 친오빠가 박신혜를 공격한 사실을 알고 입을 다물게 됩니다. 박신혜는 고복희에게 고복철을 피해 이직하라고 조언하며, 자신도 곧 모든 것을 정리할 것이니 비밀을 지켜달라고 부탁합니다.

IMF 위기와 박신혜의 기지로 조작된 장부 제출
미혼모 김미숙은 딸과 살 집 마련을 위해 정규직 전환이 절실했고, 뉴코리아 펀드를 열심히 판매하여 판매왕에 오릅니다. 하지만 곧 IMF 국가 위기가 닥쳐옵니다. 강필범은 정부 지원금을 요구하며 지난 3년간의 회계장부를 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신정우에게 장부 조작을 지시합니다. 방진목이 이에 동원되자, 박신혜는 잡무를 돕는다는 핑계로 곁에 있다가 조작된 장부가 아닌 원래 장부를 제출합니다. 신정우가 직접 장부를 챙겨가자 박신혜는 “이게 진짜”라며 원래 장부를 건넸고, 신정우는 내용물을 확인하고도 이를 가져갑니다.

부모님의 투자 실패와 한민증권의 위기
박신혜는 오랜만에 집에 갔다가 부모님이 뉴코리아 펀드에 투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수익률은 마이너스 80%였고, 박신혜 부친 홍춘섭은 “주식이었으면 안 했다. 펀드라서 했다. 한민증권이 대한민국 1등 아니냐”며 오열합니다. 김미숙 역시 지점에서 고객들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등 힘든 상황에 처합니다. 한민증권은 정부 지원금 심사에서 탈락하고 강필범은 분노합니다. 방진목이 서류를 가져간 것이 아니냐고 묻자 신정우는 홍장미 사원이 서류를 챙겨주었다며, 그 서류 역시 방진목 과장이 준비한 것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신정우는 방진목이 아닌 박신혜가 따로 서류를 준비한 사실을 알면서도 두 사람 사이에 이간질을 한 것입니다.

신정우의 야망과 방진목과의 갈등 심화
동시에 신정우가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한 과거사가 공개됩니다. 신정우는 홍콩에서 한국 금융 위기를 예상하고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하며 “경영진이 우왕좌왕할 때 내가 다 쓸어 담을 거”라며 자신의 야망을 드러냅니다. 상대방이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갖고 있지”라고 말하자 신정우는 “난 계획이 아니다. 미리 정답을 알고 문제를 푸는 거”라며 확신에 찬 모습을 보입니다. 방진목은 박신혜에게 회사가 아닌 동료 직원들을 위해서 장부를 조작한 것이라며 분노를 표출합니다. 한민증권이 망하면 직원들의 생계가 곤란해진다는 것입니다. 이에 박신혜는 “깜박했다. 9년 전에도 회계 조작에 앞장섰던 분인 걸. 우리 구면이다. 그때 죽은 회계사 기억하냐. 내 사수였다. 동료였다”고 응수했고, 방진목은 “오늘부로 확실해졌다. 절대 우리가 같은 배를 탈 일은 없다”며 선을 긋습니다.

충격 반전! 고경표의 숨겨진 야망과 박신혜의 고군분투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8회에서는 고경표가 한민증권 사장이 된 진짜 이유와 함께 그의 숨겨진 야망이 드러났습니다. 박신혜는 고경표의 이간질로 김도현과의 관계가 틀어지며 위기에 몰렸지만, 조작된 장부 대신 원본을 제출하는 기지를 발휘했습니다. IMF 위기 속에서 부모님의 투자 실패까지 겪게 된 박신혜는 고경표의 계략 속에서도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고경표와 방진목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앞으로 박신혜가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점들
Q.고경표가 한민증권 사장이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고경표는 한국 금융 위기를 예상하고 미리 정답을 알고 문제를 풀기 위해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했습니다. 경영진이 우왕좌왕할 때 모든 것을 쓸어 담으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Q.박신혜는 어떻게 조작된 장부 제출 위기에서 벗어났나요?
A.박신혜는 잡무를 돕는다는 핑계로 곁에 있다가 조작된 장부가 아닌 원래 장부를 신정우에게 제출했습니다. 신정우는 내용물을 확인하고도 이를 가져갔습니다.
Q.방진목과 박신혜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방진목은 박신혜가 회사가 아닌 동료 직원들을 위해 장부를 조작했다고 분노했지만, 박신혜는 9년 전 회계 조작 사건을 언급하며 과거 인연을 상기시켰습니다. 하지만 방진목은 '오늘부로 확실해졌다. 절대 우리가 같은 배를 탈 일은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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