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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다주택 논란에 '입 닫고'…민주당, '부동산 불로소득 지킨당' 당명 추천 '직격탄'

View 12 2026. 2. 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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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향해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 맹비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 문제 지적에 대해 '설 민심도 아랑곳없이 부동산 투기꾼들이 하고 싶은 말들만 쏙쏙 골라 하는 것이 마치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정잡배'에 비유하고 대통령 메시지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는 등 상식 밖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다주택 의원 현황 공개

김 대변인은 '저열한 표현까지 동원하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습 이면에, '내 다주택은 반드시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현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이며, 국민의힘 국회의원 10명 중 4명, 총 42명이 다주택자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이로운 철면과 자기 합리화' 비판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자신들의 다주택 문제에는 '입꾹닫'하면서, 1주택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집을 팔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모습에 대해 '경이로울 정도'라며 '최강의 철면이자 자기 합리화의 끝판왕'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부동산 관련 정책에 있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민주당, 국민의힘에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당명 추천

김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제1야당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을 추천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와 당의 지향점을 온전히 담고 있다는 비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부동산 논란, 여야 공방 가열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 문제 지적을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로 규정하며 맹비난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현황을 공개하며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했고,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을 추천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민들의 궁금증

Q.국민의힘 의원 중 다주택자는 몇 명인가요?

A.국민의힘 국회의원 10명 중 4명, 총 42명이 다주택자입니다.

 

Q.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추천한 당명은 무엇인가요?

A.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을 추천했습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인가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1주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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