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 선택 이유
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으로 tvN '방과후 태리쌤'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방 소멸과 작은 학교 폐교라는 현실에 주목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김태리는 연극이라는 소재와 초등학생, 시골의 작은 학교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와닿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작은 설렘과 즐거움'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태리쌤'이라는 이름, 부담감과 떨림
김태리는 프로그램 제목에 자신의 이름이 붙은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처음 기획서에는 '방과후 연극반'이라는 제목이었으나, '태리쌤'으로 변경되면서 '손발이 떨릴 정도로' 큰 부담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애초에 없었던 이야기'라며 개인적인 부담감을 언급했지만, 다른 선생님들의 도움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태리쌤'이라는 타이틀은 그녀에게 큰 긴장감과 떨림을 안겨주었다.

진심으로 다가간 제작진의 마음
박지예 PD는 김태리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진심으로 프로그램에 임해줄 사람'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태리가 모든 일에 진심과 열정을 담아 임한다는 소문을 듣고 조심스럽게 제안했으며, 그녀의 흔쾌한 수락 덕분에 프로그램이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러한 제작진의 진심 어린 마음이 김태리의 출연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방과후 태리쌤'은 어떤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루는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전교생이 18명인 작은 학교에서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전에 나선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김태리의 진심, '방과후 태리쌤'으로 피어나다
김태리가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 참여하며 느낀 솔직한 심경과 출연 계기를 밝혔다. 지방 소멸 위기 속 작은 학교를 배경으로 한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하며, '태리쌤'이라는 제목에 대한 부담감 속에서도 아이들과의 진심 어린 소통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방과후 태리쌤'의 첫 방송 날짜는 언제인가요?
A.'방과후 태리쌤'은 오는 22일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Q.김태리가 '태리쌤'이라는 제목에 부담을 느낀 이유는 무엇인가요?
A.처음 기획 단계에는 없었던 '태리쌤'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개인적인 부담감과 긴장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Q.프로그램의 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출연하며, 작은 학교에서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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