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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논란 딛고 '미혼남녀'로 복귀… "신중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

View 12 2026. 2. 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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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1년여 만의 공식 석상 복귀

배우 박성훈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섰습니다. 그는 "오랜만에 기자분들 앞에 서다 보니 긴장이 많이 된다그전에 비해 신중하고 엄중한 태도로 작품과 삶에 대해 임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복귀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가 지난해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후 약 1년여 만에 취재진과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과거 논란과 사과, 그리고 새로운 시작

박성훈은 지난 2024년 12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음란물을 업로드하여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당시 소속사의 해명 번복으로 논란이 확산되었고, 그는 캐스팅되었던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해야 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1월 '오징어 게임2' 인터뷰에서 눈물로 직접 사과하며 반성의 뜻을 전한 바 있습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줄거리와 기대 포인트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서 매력적인 두 남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런온', '신성한 이혼'을 연출한 이재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박성훈과 한지민, 이기택 등 배우들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훈, 신중함으로 빚어낼 새로운 연기

논란 이후 한층 신중해진 태도로 돌아온 박성훈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주목됩니다. 그의 진솔한 복귀 심경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언제 첫 방송되나요?

A.'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오는 2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Q.박성훈이 과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한 것은 언제인가요?

A.박성훈은 지난해 1월 '오징어 게임2' 인터뷰에서 눈물로 직접 사과했습니다.

 

Q.이번 드라마의 연출은 누가 맡았나요?

A.이번 드라마는 '런온', '신성한 이혼'을 선보였던 이재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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