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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침범 주장, 우리 군 '우리 기종 아냐'… 진실은?

View 12 2026. 1. 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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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무인기 침범 주장과 우리 군의 반박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4일, 우리나라에 두 차례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이에 우리 청와대와 군은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청와대는 NSC 회의를 긴급 소집했고, 우리 군은 우리 기종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무인기의 정체와 북한의 의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무인기 잔해와 비행 경로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 잔해와 부품에는 중국산 부품과 삼성 로고가 찍힌 메모리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무인기는 인천시 강화군에서 이륙하여 한강을 지나 개성시 개풍구역까지 비행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9월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한 무인기의 잔해도 공개되었으며, 해당 무인기는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서 이륙하여 황해북도 평산군 일대 상공까지 침입했다고 북한은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주장과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의혹

북한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혐의를 제기하며, 한국의 무인기 도발 행위가 계속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북한은 한국군이 무인기 침투의 배후라고 지적하며, 민감한 전선 지역 상공을 제한 없이 통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방부의 입장과 조사 방침

국방부는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밝히며, 북한에 대한 도발이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정책실장은 1차 조사 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시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또한 NSC 실무조정회의를 소집했으며, 국방부는 민간에서 무인기를 날린 것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핵심 내용 요약

북한의 무인기 침범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반박하며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무인기 잔해와 비행 경로를 공개하며 한국을 비난하고 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국방부는 우리 군의 소행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민간 무인기 사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북한이 주장하는 무인기 침범은 무엇인가요?

A.북한은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4일, 우리나라에 두 차례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Q.우리 군은 북한의 주장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A.우리 군은 북한이 주장하는 무인기가 우리 기종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해당 시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Q.국방부는 현재 어떤 조사를 진행하고 있나요?

A.국방부는 민간에서 무인기를 날린 것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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