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이재용 회장 태도에서 배운 점
기자 출신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진행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태도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현모는 개회식에서 기업 총수들이 앉아 있던 중, 대통령 연설 시 이재용 회장만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전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안현모는 '재드래곤도 사회생활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도 똑바로 서 있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자세를 고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APEC 현장의 긴장감과 예상치 못한 만남
안현모는 당시 경주 APEC 현장의 긴장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여러 정상들의 지각으로 행사가 지연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박수를 보내준 참석자들 덕분에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백스테이지에서 마주쳤던 경험을 언급하며, 긴장감 속에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순간을 이야기하며 당시의 압도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국제 행사 진행 경험을 쌓다
안현모는 21개국 정상이 참여한 APEC 행사에서 성공적으로 진행을 맡으며 국제 행사 진행자로서의 경험을 넓혔다. 이번 경험은 그녀가 앞으로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이재용 회장의 꼿꼿한 자세, 안현모에게 준 교훈
안현모는 APEC 행사 중 이재용 회장의 경청하는 태도에서 사회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신의 자세를 바로잡았다. 또한, 행사 지연 속에서도 힘을 얻고, 세계 정상들과의 만남을 통해 국제 행사 경험을 쌓았다.

안현모와 APEC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안현모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맡았던 역할은 무엇인가요?
A.안현모는 해당 행사에서 진행자로 활약했습니다.
Q.이재용 회장의 어떤 태도에서 안현모가 교훈을 얻었나요?
A.대통령 연설 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집중해서 경청하는 이재용 회장의 태도에서 사회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신의 자세를 고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Q.APEC 행사 당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A.정상들의 지각으로 행사가 지연되는 상황 속에서 박수를 보내준 참석자들 덕분에 힘을 얻었던 경험과 트럼프 대통령과 백스테이지에서 마주쳤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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