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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해병대 선임, 후임 체모에 불 붙이고 촬영까지… 진실은?

View 12 2026. 4. 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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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복무 중 발생한 충격적인 가혹행위

해병대 복무 중 선임이 후임의 신체 체모에 불을 붙이고 촬영까지 한 가혹행위 사건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자원입대한 제보자 A 씨는 자신보다 11개월 선임으로부터 이러한 끔찍한 일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다리 체모에 불을 붙이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나, 점차 수위가 높아져 중요 부위 체모에까지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이는 행위가 반복되었습니다A 씨는 이러한 행위를 10회 이상 당했으며, 심지어 영상 촬영까지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해 A 씨는 '처음에는 기름도 한두 세 방울 부었다. 점점 할수록 기름방울이 12방울, 13방울 이렇게 늘어났다'고 말하며 당시의 고통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반복된 가혹행위와 협박, 그리고 진실 공방

선임의 가혹행위는 단순히 신체적인 고통을 넘어 정신적인 고통까지 안겨주었습니다. A 씨는 '당해도 아무 말도 못하고 웃을 수밖에 없었다. 선임에게 싫은 티를 내는 건 대드는 행동이라 절대 해선 안 됐다'며 당시의 억압적인 분위기를 토로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가해자가 전역 이후에도 A 씨에게 불이 붙은 장면을 캡처해 보내며 '불장 가자! 이 사진을 본 순간부터 오를 일만 남았다'는 협박 메시지를 보냈다는 점입니다이로 인해 A 씨는 영상이 유포될 수 있다는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고 합니다. 가해자 측은 '상호 동의하에 게임 벌칙으로 4~5회 정도 해당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A 씨는 '함께 게임을 한 적 없다'고 명백히 반박했습니다.

 

 

 

 

법적 대응과 가해자 측의 주장

A 씨는 결국 가해 선임을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가해자 측 변호인은 '가해자는 이제 막 군대를 전역한 대학생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추후에 합의 금액 상향에 대해 설득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해자도 두 차례 동일한 벌칙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A 씨는 '스스로 체모에 불붙이는 척하면서 결국 하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해자 측은 '전역 후에도 10개월 간 원만한 관계를 이어왔고, 사과도 했다'고 주장했지만, A 씨는 '일방적인 주장이며 진심어린 사과는 들어본 적 없다'고 말했습니다현재 해당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어 보완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끔찍한 가혹행위,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해병대 선임이 후임의 체모에 불을 붙이고 촬영까지 한 충격적인 사건이 보도되었습니다. 반복된 가혹행위와 전역 후 협박까지 이어진 이 사건은 현재 법적 공방 중에 있습니다. 가해자 측의 주장과 피해자의 진술이 엇갈리는 가운데,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이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가해자는 어떤 혐의로 고소되었나요?

A.가해 선임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Q.가해자 측은 사건을 어떻게 주장하고 있나요?

A.가해자 측은 상호 동의하에 게임 벌칙으로 행위가 있었으며, 가해자도 동일한 벌칙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Q.현재 사건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현재 해당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어 보완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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