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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보유 건물 절반 매각 결정! 그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View 12 2026. 2. 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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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보유 건물 매각 결정

배우 하정우 씨가 소유하고 있던 서울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 소재 건물 두 채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과거 5개의 빌딩을 매입하며 활발한 부동산 투자 행보를 보여왔던 하정우 씨는 2021년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매각한 이후 줄곧 4개 건물을 소유해 왔습니다. 이번 매각 결정은 그의 부동산 투자 전략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종로·송파 건물, 매각 가격 및 현황

매물로 나온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 위치하며, 하정우 씨가 2018년 12월 약 81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현재 매각 논의 가격은 약 95억 원으로, 평당 매각가는 약 3,900만 원입니다. 이 건물은 가챠숍과 네일숍 등이 임대 중입니다.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2019년 1월 약 127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약 17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스타벅스가 통으로 임대 중이며, 임대차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입니다.

 

 

 

 

과거 성공적인 매각 사례와 투자 부담

하정우 씨는 2018년 7월 73억 3,000만 원에 매입한 화곡동 건물을 2021년 3월 119억 원에 매각하며 약 45억 7,000만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질문에 '지극히 사적인 부분인데 그런 걸 접할 때마다 기분이 안 좋다'며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조용히 건물을 관리해 왔던 그가 건물 매각에 나선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매각되지 않은 건물과 세금 문제

강원도 속초 금호동 건물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상가 건물은 이번 매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인근 상권 침체로 인해 해당 건물들의 현재 가치가 매입 당시보다 하락했으며, 특히 서대문구 건물은 매입가 74억 원 대비 현재 가치가 약 45억 원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하정우 씨가 개인 명의로 건물을 매입했기 때문에 세금 등을 고려하면 실제 매각 차익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실과 드라마, 건물주를 꿈꾸는 하정우

현실에서는 보유 건물을 매각하며 '탈 건물주' 행보를 보이는 하정우 씨가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생계형 건물주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욱 유발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그는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기수종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하정우의 건물 매각,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하정우 씨가 보유한 건물은 총 몇 개이며, 이번에 매각하는 건물은 몇 개입니까?

A.하정우 씨는 과거 총 5개의 빌딩을 소유했었으며, 현재는 4개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 소재 건물, 총 2채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Q.매물로 나온 건물들의 예상 매각 가격은 얼마인가요?

A.종로구 관철동 건물은 약 95억 원, 송파구 방이동 건물은 약 170억 원에 매각이 논의 중입니다.

 

Q.매각되지 않은 건물은 어떤 이유로 제외되었나요?

A.속초와 서대문구 건물은 최근 인근 상권 침체로 인해 매입 당시보다 가치가 하락했으며, 세금 등을 고려했을 때 매각 시 이익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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