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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투병 고백 박신양, 그림으로 피어난 예술혼과 연기에 대한 진심

View 12 2026. 2. 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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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투병, 멈춰버린 시간

배우 박신양이 과거 겪었던 힘겨운 투병 생활을 고백했습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던 중 허리 부상과 갑상선 문제까지 겹치며 하루에 30분밖에 서 있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그는 10년 넘는 시간을 견뎌내야 했습니다.

 

 

 

 

그림으로 다시 피어난 예술혼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박신양은 그림에 몰두하며 예술혼을 불태웠습니다. 무려 200여 점에 달하는 작품을 그려내며 화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자신을 표현하려는 그의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연기에 대한 변함없는 진심

박신양은 연기를 그만둔 것이 아니라며,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 다시 연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기에 대한 미련이나 갈증보다는, 진정으로 자신에게 와닿는 작품을 선택하겠다는 그의 소신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팬들의 기다림과 박신양의 전시

성시경은 박신양이 작품 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자신을 탐구하고 표현해왔다며, 다시 연기하는 그의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의 마음을 대변했습니다. 한편, 박신양은 오는 3월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박신양의 전시쑈-제4의 벽'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배우, 박신양

투병으로 멈춰야 했던 시간을 그림으로 채우고, 연기에 대한 진심을 잃지 않은 박신양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그의 새로운 전시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신양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신양은 언제 데뷔했나요?

A.박신양은 1996년 영화 '유리'로 데뷔했습니다.

 

Q.박신양이 출연한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A.영화 '달마야 놀자', '범죄의 재구성'과 드라마 '파리의 연인', '싸인' 등 다수의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Q.박신양의 전시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오는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박신양의 전시쑈-제4의 벽'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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