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은퇴 선언했던 홍원빈, 미국에서 포착된 근황
지난해 젊은 나이에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홍원빈(26)의 깜짝 근황이 KIA 타이거즈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유명 야구 트레이닝센터 ‘트레드 애슬레틱’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레드 애슬레틱 프로 데이, 홍원빈의 등장
‘트레드 애슬레틱’은 지난 10일 ‘TreadAthletics Pro Day 2026 Day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6시간 분량의 영상에 수많은 투수들이 나와 실내 연습장에서 타자를 세워놓고 피칭을 펼쳤는데 홍원빈도 그 중 한 명이었다. 홍원빈은 반팔, 반바지 차림에 비니를 쓰고 마운드에 올라 20개가 넘는 공을 던졌다.

156km 강속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도 주목
홍원빈의 직구 최고 구속은 97마일(156km)에 달했다. 예리한 변화구도 종종 구사했는데 슬라이더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로 추정되는 수많은 관계자들이 홍원빈의 투구를 유심히 지켜봤다.

KIA 시절, 아쉬움 가득했던 1군 데뷔
홍원빈은 덕수고를 나와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2차 1라운드 10순위 지명된 특급 유망주 출신. 신장 195cm에서 내리꽂는 150km대 강속구가 일품인 선수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거듭된 부진 및 현역 입대 이슈로 입단 후 6년이 지난 2025년이 돼서야 1군 데뷔가 성사됐다.

은퇴 이후, 공부를 선택했던 홍원빈
홍원빈은 퓨처스리그에서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자 장고 끝 공부라는 쉽지 않은 길을 택했다. KIA 관계자는 당시 “구단의 만류에도 선수와 부모님 모두 해외에서 스포츠 관련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라고 귀띔했다.

이범호 감독의 응원과 기대
홍원빈 은퇴 소식을 접한 이범호 감독은 “응원을 해줘야 한다. 본인이 오랫동안 한 야구를 포기하고 다른 분야에 도전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심지어 외국으로 나가서 공부한다는 건 굉장한 용기다”라며 “향후 홍원빈이 야구선수가 아닌 스포츠를 전공한 교수가 될 수도 있지 않나. 공부 잘해서 좋은 스포츠인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남겼다.

홍원빈, 은퇴 번복? 미국 훈련 영상 공개… 팬들의 기대감과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 증폭
26세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던 홍원빈 선수가 미국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56km의 강속구를 던지는 모습과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관심은 그의 향후 거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자주 묻는 질문
Q.홍원빈 선수의 은퇴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A.홍원빈 선수는 해외에서 스포츠 관련 공부를 하기 위해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Q.현재 홍원빈 선수의 근황은 어떤가요?
A.미국 샬럿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156km의 강속구를 던지는 등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Q.홍원빈 선수의 향후 거취는 어떻게 될까요?
A.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은 없지만, 팬들은 그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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