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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첫 합평회서 눈물 펑펑 쏟은 사연

View 12 2026. 2. 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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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첫 합평회서 눈물 펑펑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첫 뉴스 라이브 합평회에서 혹독한 평가를 받으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는 또렷한 발음과 바른 자세로 뉴스를 전달했지만, 돌발 상황 대처에서 실수를 하며 선배들의 따끔한 질책을 받았습니다. 실제 방송이었다면 시말서감이라는 지적에 박효진 아나운서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돌발 상황 대처 미숙, '시말서 감' 지적

합평회 도중 선배 엄자인 아나운서가 담당 PD 역할을 맡아 '속보 들어왔습니다'라며 돌발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박효진 아나운서는 이에 '네'라고 답했지만, 이어지는 마무리 멘트를 하지 못하고 5초간 멈추는 실수를 했습니다. 전현무는 PD 콜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다며 안쓰러워했지만, 엄 아나운서는 '실제 방송이면 바로 짤로 돈다. 시말서 감'이라며 방송 사고 수준임을 지적했습니다. 선배들은 '기대보다 실망이 크다'는 혹평을 쏟아냈습니다.

 

 

 

 

호된 질책에 눈물 펑펑, 애써 수습하려 했지만...

남현종 아나운서의 '앵무새 같다'는 날카로운 지적까지 이어지자 박효진 아나운서는 결국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휴지로 눈물을 닦으며 코감기 때문이라고 애써 상황을 수습하려 했지만, 한번 터진 눈물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 화장실로 달려가 소리 내 오열하는 모습에 모두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김숙은 선배들의 정확한 발음이 오히려 비수처럼 꽂혔을 것이라고 공감했습니다.

 

 

 

 

신입 아나운서의 성장통, 뜨거운 눈물로 배우다

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의 첫 합평회 눈물은 방송 데뷔를 앞둔 신입의 성장통을 보여줍니다. 혹독한 평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발전해나갈 그녀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박효진 아나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Q.박효진 아나운서는 왜 '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불리나요?

A.박효진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뛰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서울대 뉴진스 민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Q.뉴스 합평회는 어떤 자리인가요?

A.뉴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실제 뉴스 진행처럼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평가받는 자리입니다. 선배 아나운서들이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하며, 방송 사고 대처 능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Q.박효진 아나운서의 앞으로의 방송 활동은 어떻게 되나요?

A.이번 합평회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성장할 박효진 아나운서의 향후 방송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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