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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범수, '직구처럼 오다가 떨어지는' 커브로 단장 감탄! 시즌 준비 순조롭다

View 12 2026. 2. 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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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일본 캠프서 순조로운 시즌 준비

KIA 타이거즈의 새 좌완 투수 김범수가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직구와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점검한 김범수는 만족스러운 투구 내용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의 커브는 '직구처럼 오다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으며 심재학 단장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범수는 "변화구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 들어갔고, 괜찮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향상된 커브 구종, ABS 활용 기대

김범수는 자신의 커브 구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커브가 좀 더 좋아진 것 같다각이 더 커졌고 공이 더 빨리 떨어지는 것 같았다. 지난해보다 커브를 더 활용하지 않을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도입으로 상단 스트라이크 존에 걸리는 공이 많아짐에 따라 커브 활용도를 높일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KIA의 투수 운영에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FA 계약 후 컨디션 회복에 집중

지난 시즌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FA 시장에 나온 김범수는 KIA와 3년 총액 20억원에 계약했습니다. FA 협상 기간이 길어졌지만, 그는 공을 던질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음에도 회복, 웨이트 트레이닝, 순발력 훈련에 집중하며 몸 상태를 80%까지 끌어올렸다고 전했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20% 정도는 올릴 수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팀의 공백 메우고 '큰 경기' 경험으로 승부

지난 시즌 8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고 FA로 주요 선수들이 이적하며 우려의 시선도 있지만, 김범수는 팀의 공백을 충분히 메울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는 "선발과 외국인 투수가 괜찮기 때문에, 선발이 5~6이닝을 던지면 불펜진이 잘 막아줄 것"이라며 "KIA는 큰 경기를 경험한 선수가 많기 때문에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팀의 상승세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범수의 반격, KIA의 새로운 희망을 쏘다!

KIA 타이거즈의 새 좌완 투수 김범수가 일본 캠프에서 순조로운 시즌 준비를 알렸습니다. 향상된 커브 구종과 자신감 있는 태도로 팀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으며, FA 계약 후 철저한 몸 관리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팀의 공백을 메우고 '큰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KIA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범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김범수의 FA 계약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김범수는 KIA와 3년 총액 20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에 계약했습니다.

 

Q.김범수의 지난 시즌 성적은 어떠했나요?

A.김범수는 2025시즌 73경기 48이닝 2승 1패 6홀드 2세이브 41탈삼진 평균자책점 2.25의 빼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Q.김범수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구종은 무엇인가요?

A.김범수는 특히 커브 구종이 향상되었다고 밝혔으며, 각이 커지고 더 빨리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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