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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조폭, 11억 벌어 마이바흐…동창생들의 충격적인 성매매 범죄

View 12 2026. 5. 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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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조폭, 11억 챙겨 호화생활…외제차·금품 압수

20~30대 MZ조폭 출신 운영진이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1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올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수원, 안산, 용인 등 오피스텔 25세대를 임차하고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했습니다. 범죄 수익금으로는 벤츠 마이바흐 등 고가 외제차와 금품을 구입하는 등 호화생활을 누렸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들을 구속 송치하고 범죄 수익금 환수를 추진 중입니다.

 

 

 

 

중학교 동창, 손잡고 성매매 범죄…치밀한 조직 운영

주범인 30대 A씨와 B씨는 중학교 동창으로, 과거 폭력 조직원으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출소 후 다시 의기투합하여 성매매업소를 조직적으로 운영했습니다. 광고 사이트와 텔레그램을 통해 성매매를 홍보하고, 예약, 여성 고용, 현장 관리 등을 철저히 분담했습니다. 주야간 2교대 체제로 운영하며 성 매수자들의 신원까지 확인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코스별로 8만~37만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경찰, 50명 합동 검거조 투입…범죄 수익금 추적

경기남부경찰청 풍속수사팀은 성매매업소 홍보 사이트 수사를 통해 동일 운영진의 가능성을 포착하고 추적에 나섰습니다. CCTV 분석과 통신 수사를 통해 업소를 특정했으며, 50명 규모의 합동 검거조를 편성하여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현장에서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 11명을 포함해 총 14명을 적발했으며, 이 중 11명은 출입국·외국인청으로 인계되었습니다. 경찰은 현금 1억 3천만원, 금 35돈, 그리고 범행 계좌에 남아있던 10억원의 범죄 수익금에 대해 몰수·추징 보전 신청을 진행 중입니다.

 

 

 

 

성 매수자 수사 확대, 범죄 수익금 과세 조치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성 매수자들에 대한 수사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폐쇄된 성매매 업소들의 범죄 수익금에 대해 과세가 이루어지도록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MZ세대 신종 범죄의 심각성을 보여주며,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결론: MZ조폭, 11억 챙겨 마이바흐까지…철저한 단속과 환수

MZ조폭 출신 일당이 성매매업소를 운영해 11억원을 벌어들이고 마이바흐 등 호화생활을 누린 사건이 적발되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구속 송치하고 범죄 수익금 환수를 추진 중이며, 성 매수자들에 대한 수사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신종 범죄의 심각성을 보여주며, 철저한 단속과 범죄 수익금 환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MZ조폭이란 무엇인가요?

A.MZ조폭은 20대~30대 젊은 세대의 조직폭력배를 일컫는 말로, 과거 조폭과는 달리 SNS 등을 활용하여 범죄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Q.성매매 알선 범죄의 처벌 수위는 어떻게 되나요?

A.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범죄 수익금은 몰수 및 추징될 수 있습니다.

 

Q.불법체류 외국인 고용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A.불법체류 외국인 고용은 노동법 위반이며, 이들을 성매매 등 범죄에 악용하는 것은 심각한 인권 침해이자 불법 행위입니다. 출입국·외국인청의 관리 감독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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