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확정LAFC가 레알 에스파냐와의 CONCACAF 챔피언스컵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합산 스코어 7-1로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45분만 소화하고 교체되었습니다. 지난 1차전 페널티킥 득점과 인터 마이애미전 도움 기록에 이어 연속 공격포인트를 노렸으나, 오프사이드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무산되었습니다. 감독의 '합의된' 교체 결정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의 45분 출전에 대해 '미리 합의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감독은 손흥민이 완벽한 프리시즌을 보내지 못했기에 경기 리듬을 찾는 것이 중요했으며, 45분만 뛰기로 선수와 사전에 이야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손흥민의 경기 감각 유지와 팀 전체의 로테이션 전략의 일환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