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에서 정치인으로: 이성배의 새로운 시작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대중에게 친숙했던 이성배 전 아나운서가 이제 '정치인 이성배'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 그는, 방송에서 쌓아온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경기도민의 삶에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각종 방송 진행과 예능 출연으로 다져진 그의 대중적 인지도는 이번 도전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와 방송, 본질은 '소통'이성배 예비후보는 정치와 방송의 본질이 다르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막상 (정치계에) 와서 보니 정치의 본질과 방송계에서 내가 쌓아온 본질이 다르지 않더라"라고 말하며, 두 분야 모두 '국민과의 소통'이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