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실련 3

100억 차익에도 세금 7%? 강남 아파트 '똘똘한 한 채' 쏠림, 장특공제 재검토 촉구

장기보유특별공제, '똘똘한 한 채' 쏠림 부추기나?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부담을 최대 80%까지 줄여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가 서울 강남 지역의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2015년 25억 원에 취득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전용 196㎡를 지난해 127억 원에 매도하여 102억 원의 양도차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1주택자 12억 원 비과세와 80% 장특공제를 적용하면 세금이 7억 6천만 원에 불과하여 양도차익 대비 세 부담률이 7%에 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방 다주택자보다 강남 1주택자가 유리한 구조?경실련은 장특공제 제도가 오히려 지방의 다주택자보다 강남의 1주택자에게 ..

이슈 2026.03.03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강남 3구 집주인 1/3… 부동산 정책 신뢰 흔들

대통령실, 강남 3구 주택 보유 심각대통령비서실 고위 공직자 3명 중 1명이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부동산 정책의 신뢰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고위 공직자들의 부동산 재산 보유 현황이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습니다. 다주택자 비율, 정책 신뢰 저해경실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28명 중 2주택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8명(28.6%)에 달했습니다. 이는 공직자들이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투기 억제를 외치면서도, 본인들은 다수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의 일관성과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상황은 국민들의 정책 신뢰를 떨어뜨..

이슈 2025.12.10

대통령실의 강남 사랑, 집값 안정 외침 무색? 부동산 재산 분석 결과 공개!

대통령실, 강남 사랑에 빠지다?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 공직자 3명 중 1명이 서울 강남 지역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주택자 비율 또한 상당하여, 전체 공직자의 28.6%가 다주택자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책 결정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값 안정을 외치는 정부 부처에서 고가 주택 및 다주택 보유 현상이 두드러진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강남 3구, 대통령실 재산의 중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 소속 28명..

이슈 2025.12.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