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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

새 청와대, 소통과 개방으로 국민 곁에: 달라지는 대통령실 풍경

청와대 이전 작업의 막바지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출입 기자들이 사용하는 춘추관을 시작으로, 직원들도 속속 사무실을 옮기고 있습니다. 정상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청와대청와대로 들어가는 입구, 연풍문 앞입니다. 출근하는 직원들이나 찾아온 방문객들은 모두, 이곳을 지나가야 합니다. 한 달 가까이 이어져 온 이사도 이제 마무리돼가고 있는데요. 다시 돌아온 대통령을 맞이하게 된 청와대, 저와 함께 확인해 보시죠. 대통령과 참모들의 소통 공간연풍문을 통과하면 대통령 참모들이 사용하는 업무용 건물이 나타납니다. '국민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은 여민관. 이재명 대통령도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과 함께 여민1관에 추가 집무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슈 2025.12.24

생중계 업무보고, 조롱과 비판 속 '오히려 좋다'는 대통령의 속내는?

역대 첫 생중계, 그 뜨거운 현장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가 역대 처음으로 거의 모든 과정을 생중계하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엿새 동안 약 28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생중계는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되던 기존의 업무보고와는 달리, 국민들은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들의 질의응답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투명성을 강조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대통령은 답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경우 질책을 가하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국민들에게 신선함과 함께, 정부의 업무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습니다. 날카로운 비판과 엇갈린 평가생중계 업무보고에 대한 평가는 엇..

이슈 2025.12.20

李대통령, 숨겨진 내란 행위 재발 경고: 위대한 국민이 막은 전쟁의 그림자

이재명 대통령의 엄중 경고: 내란 행위의 그림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곳곳에 숨겨진 내란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이전에 국군이 먼저 대북 전단 살포 등으로 도발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반응으로, 현재의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국가 안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전쟁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숨겨진 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강조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위기의 순간, 국민의 힘으로 막아낸 전쟁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 구 트위터) 계정에 '전쟁 날 뻔…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 막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게..

이슈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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