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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18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노동개혁 반성하며 노동자 의견 수렴 약속

노동개혁, 노동자 의견 수렴 부족에 대한 반성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당 차원의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당의 공식 입장으로 확정한 다음 날 나온 발언으로, 당의 변화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노동 존중 사회 구현을 위한 첫 번째 비전 제시를 재확인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노동계 인사 영입 및 노동국 신설로 정책 강화장동혁 대표는 노동계와의 소통 강화 및 정책 추진 의지를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한국노총 출신 김위상 의원을 당 노동위원장으로, 김해광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상임부위원장을 당대표 노동특보로 영입했으며, 당내 노동 현안..

이슈 2026.03.10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채택…과거 청산과 미래 전진 선언

국민의힘, 12·3 비상계엄 사과 및 '절윤' 결의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반대하는 '절윤'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참패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노선 전환을 택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7명 전원은 긴급 의원총회 후 발표한 결의문에서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과거로의 회귀 거부, 미래로의 전진 선언결의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도, 국민의힘도 결코 과거로 되돌아갈 수 없다. ..

이슈 2026.03.09

유가 급등 속 '정부 대책' 논란, 국민의힘, '기업 악마화' 비판하며 대안 제시

국민의힘, 유가 급등 대책 '기업 악마화'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국가 유가 급등 상황에서 정부가 검토 중인 석유 최고가격 지정제에 대해 '기업 악마화와 가격 찍어 누르기'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오일쇼크 공포가 현실로 닥쳐오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이재명 대통령은 보이지 않는다"며 정부 대책의 한심함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에서 600만 배럴을 확보했다는 발표에 대해서는 지난 정부의 공동 비축사업과 우선구매권에 '숟가락만 얹은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제대로 된 조사 없이 정유업계와 주유소를 담합으로 몰고, 시행된 적 없는 최고가격 지정제를 꺼내 드는 것은 시장 왜곡과 공급 위축을 초래할 뿐이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정유업..

이슈 2026.03.09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포기… '당 노선 정상화' 촉구

오세훈 시장, 후보 등록 불참 선언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 마감 시한인 8일 오후 6시까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당 지도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통해 당 노선을 변경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으로 보입니다. 오 시장 측은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리며, '당 노선 정상화'를 통해 승리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 노선 정상화'가 최우선 과제오세훈 시장은 지난 7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공천 접수를 미루더라도 당 의원들이 모여 '끝장토론'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무엇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인지 반드시 결론을..

이슈 2026.03.08

배현진 의원 징계 효력 정지 후폭풍: 장동혁 대표와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 거세져

법원의 제동, 징계 효력 정지에 따른 책임론 확산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가 법원의 효력 정지 결정으로 제동이 걸리면서, 당내에서는 장동혁 대표와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내 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들은 장 대표에게 '사죄'를 압박하며, 윤 위원장을 향해서는 '사냥개'라 칭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당의 미래와 운영 방식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반영하는 움직임입니다. 배현진 의원, 장동혁 대표 운영 방식 강하게 비판배현진 의원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장동혁 대표의 당 운영 방식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배 의원은 장 대표가 자신과 결이 맞지 않는 인사들을 윤리위를 통해 숙청하려는 구상으로 당을 운..

이슈 2026.03.06

전한길, 윤 전 대통령에게 '부정선거 토론' 감사 편지 전달받다

전한길, 윤 전 대통령에게 감사 편지 받아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부정선거 토론이 국민을 일깨웠다'는 내용의 답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A4용지 7장 분량의 편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에게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으며, 윤 전 대통령은 변호인을 통해 '국민을 일깨운 성공적이고 대단한 토론이었다'며 '전한길 선생의 용기와 헌신에 감사한다'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이는 서울구치소에 '전한길을 믿지 말라'는 편지가 들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바로잡기 위한 행보였습니다. 윤상현 의원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전한길 씨는 친윤계로 분류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윤 의원이 옥중의 윤 전 대통령에게 '결자해지'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 ..

이슈 2026.03.06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가처분 인용! 장동혁 지도부 향한 쓴소리

법원, 배현진 의원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법원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로써 배 의원은 즉시 서울시당위원장 직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당의 민주적 질서 회복과 정상적인 당 운영에 대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배 의원은 법원의 신중한 판단에 감사를 표하며, 당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배현진 의원, '당 정상화' 촉구배현진 의원은 법원의 결정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민주적 질서를 무너뜨렸던 장동혁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한 달간 멈춰있던 서울시당의 시계를 다시 돌려, 녹록지 않은 길..

이슈 2026.03.05

법원, 배현진 의원 징계 효력정지 인용…정치권 파장 예고

배현진 의원,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을 상대로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로써 지난달 13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 처분을 받았던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 직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징계 양정이 균형을 벗어났으며, 이로 인해 배 의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당의 자유와 자율성도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배현진 의원, "장동혁 지도부 반성해야"가처분 인용 결정 직후 배현진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이 현명한 판단을 내려줬다"며, "당의 민주적 질서를 무너뜨린 장동혁 지도부는 지금이라..

이슈 2026.03.05

증시 패닉 외침 뒤 10% 반등, 국민의힘 논평과 코스피 급등의 아이러니

중동발 위기, 증시 패닉 진단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가 한국 증시에 직격탄을 날리며 코스피가 급락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증시 패닉' 상황이라 진단하며 정부의 무능과 직무 유기를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코스피 폭락과 불안정성이 민생을 옥죄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가 비상사태 속 대통령의 부재를 꼬집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역시 한국 경제가 유독 크게 흔들렸다며 대통령의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정부 책임론과 '빚투' 논란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주가 폭락에 대한 정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과거 '빚투'(빚내서 투자)를 권유했던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는 대통령을 향해 '주식 리딩방 하면 딱일 듯'이라는 직설적인 비판을 쏟아내며 논란을 가중시켰습니다. 이러한 국민의힘의..

이슈 2026.03.05

전한길, 장동혁 향한 '부정선거 음모론' 토스 발언 파장

전한길, 장동혁 '스파이크' 발언으로 해석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부정선거 음모론' 토론회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선거 감시 TF 구성'으로 호응한 것에 대해 '우리가 토스해 주니 장 대표가 스파이크를 때린 격'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전 씨는 국민들의 높은 관심과 장 대표의 반응을 언급하며, 이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가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선거 감시 TF' 구성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한길-이준석 토론회 이후, 실시간 시청자 수 30만 명, 누적 시청자 수 500만 명 돌파라는 높은 관심을 언급하며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

이슈 2026.03.04

한동훈, 부산행 예고…국민의힘 '해당 행위' 논란 점화

한동훈, 부산 방문으로 정치 행보 본격화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는 7일 토요일, 부산을 찾아 정치 행보를 이어갑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부산 구포시장에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금정 선거 당시 시민들과 함께 걸었던 온천천을 다시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제명 이후 첫 공개 행보로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 의사를 내비친 행보와 맥을 같이 합니다.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움직임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의원들을 향해 '해당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당의 결정에 반하는..

이슈 2026.03.03

개혁신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향해 '부정선거 음모론' 편승 비판

개혁신당,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비판개혁신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준석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의 토론 이후 선거 감시 TF 구성을 지시한 것에 대해 '진짜 문제는 장 대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부정선거 음모론은 증거가 없다'며, 이를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음모론 정치화에 대한 우려이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토론의 결론을 외면하고 '국민적 관심'을 이유로 선거 제도를 손보자고 하는 것은 '증거도 없이 제도를 흔들겠다는 발상'이자 '음모론이 만든 불신을 정치적 연료로 쓰겠다는 계산'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의혹을 부풀리고 불신을 먹고 자라는 음모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행태라는 것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입장과 개혁신당의 ..

이슈 2026.03.01

TK 통합법, 필리버스터 중단 선언! 국민의힘, 법사위 개최 촉구 '결단'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배경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 기자간담회를 통해 필리버스터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법사위 전체회의 미개최를 이유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지연시키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궁색한 핑계를 멈추고 즉각 법사위 개최를 통해 TK 행정통합 특별법을 의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사위가 열리면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중단할 의사가 있음을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계속해서 법사위 개최를 반대하는 상황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은 법사위 개최에 시간적 여유를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습니다. TK 행정통..

이슈 2026.03.01

사법개혁 3법 통과, 국민의힘 '이재명 무죄 자판기' 개조 비판

사법개혁 3법, 논란 속 본회의 통과최근 사법개혁 3법, 즉 법 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법원을 '이재명 무죄 자판기'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냐는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이러한 행보가 사법부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사법부 숨통 조이는 행태' 강하게 비판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판사를 옥죄는 법 왜곡죄를 강행 처리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까지 예고한 상황에 대해 경악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취임 42일 만에 사퇴한 것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선택적이고 오만한 잣대..

이슈 2026.03.01

500만 뷰 돌파! 이준석 대표 '부정선거 끝장토론' 후폭풍과 장동혁의 '선거 시스템 재설계' 선언

이준석 대표, 7시간 끝장 토론으로 '부정선거 음모론' 반박 나서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극우 유튜버들과 7시간 넘게 '부정선거 끝장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 대표는 부정선거 의혹이 '음모론'일 뿐이라며, 본 투표에서 승리하고 사전투표에서 패배한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그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이 진실처럼 퍼져나가는 현실을 지적하며, 검증 가능한 구체적인 근거 제시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토론 영상은 순식간에 5백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한길 측 '부정선거는 극비 프로젝트'... 실체 주장하며 논쟁 가열반면,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 측은 부정선거를 미국의 '맨해튼 프로젝트'와 같은 '극비 프로젝트'로 규정하며 실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선관위 ..

이슈 2026.02.28

다주택 논란 속 장동혁 대표, 여의도 오피스텔 매물 내놔…거래는 아직

장동혁 대표, 보유 오피스텔 매물로 내놓아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현재 사용하지 않는 여의도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았다"며, "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부 소유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지 하루 만에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부동산 보유 현황장 대표는 현재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실거주), 충남 보령시 아파트 1채, 모친 거주 주택 1채, 장모 거주 아파트 지분, 장인어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기 안양 아파트 지분, 그리고 여의도 오피스텔까지 총 6채..

이슈 2026.02.28

한동훈, '백의종군' 요구에 '희생' 직격탄: 당신들은 무엇을 했나?

한동훈, '백의종군' 요구에 날선 반박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자신을 향한 '지방선거 백의종군' 요구에 대해 '그들은 지금까지 어떤 희생을 했느냐'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인사들이 윤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를 보고도 탄핵과 자신의 책임을 주장하며 계엄을 옹호하는 상황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제명당할 때는 침묵하다가 이제 와서 당권파를 돕기 위해 희생과 백의종군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그동안 무엇을 했고 앞으로 어떤 희생을 할 것인가'라고 물었습니다. 김석기 의원의 '백의종군' 제안과 한동훈의 입장앞서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한 전 대표에게 '자숙하며 백의종군하고 선거가 어려운 지역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 당선을 도우면 선거 지형..

이슈 2026.02.27

농지 투기 의혹 논란: 정원오 구청장 vs 김재섭 의원, 진실 공방 가열

김재섭 의원, 정원오 구청장 농지 투기 의혹 제기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어린 시절 취득한 농지에 대해 농지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전수조사 1호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 구청장이 0~2세 때 논밭 600평을 매매한 기록을 근거로 들며, 이는 57년 경력의 영농인이거나 '투기꾼'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를 향해 정 구청장을 농지 투기 전수조사 1호 대상으로 지정하고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악의적 정치 공세' 반박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은 김 의원의 주장에 대해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은 물론 법리조차 파악하지 못한 '무지하고 부당한 정치 공세'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채 의원은 해당 농지가 1968년과 1970년에 취득되어 현행 농지법..

이슈 2026.02.25

국민의힘, 6·3 보궐선거 1·2호 인재영입! 회계사 손정화·원전 엔지니어 정진우 합류

국민의힘, 6·3 보궐선거 대비 인재 영입 박차국민의힘이 6·3 보궐선거 승리를 향한 첫걸음으로 1호 인재로 회계사 손정화 씨를, 2호 인재로 원전 엔지니어 정진우 씨를 영입했습니다. 이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통해 민심을 얻고 정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회계사 손정화, '정직한 세정'으로 민생 경제 기여국민의힘 1호 인재로 영입된 손정화 씨는 다년간의 회계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직한 세정'을 실현하고 민생 경제 회복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 삶과 직결된 경제 문제 해결에 대한 그의 전문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전 엔지니어 정진우, '안전한 에너지' 정책 주도2호 인재로 합류한 정진우 씨는 원전 엔지니어로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 수립에 기여할..

이슈 2026.02.25

국민의힘, '진다는 얘기'에 뿔났다! 장동혁 대표, '사퇴론'에 직격탄

내부 분열, '패배론'에 대한 경고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내에서 확산되는 '패배론'과 '사퇴론'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진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선거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당의 사기를 꺾는 행위에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재정립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해, 문제를 먼저 진단해보라고 역비판하며 내부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내부 갈등은 지방선거 승리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사퇴론, '최고의 선거 전략'인가?일부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사퇴가 오히려 최고의 선거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천 눈치 때문에 말을 아끼던 반대파는 4월 이후 장 대표 사퇴 요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귀..

이슈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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