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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74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후 '한미동맹단' 창설 선언: 보수의 미래는?

극우 유튜버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선언극우 유튜버로 알려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당의 행보에 깊은 회의감을 느껴 지난 5일 탈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며 지난해 6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던 전 씨는 당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제도권 밖' 새로운 투쟁 선언: 한미동맹단 창설전 씨는 제도권 내에서의 싸움에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며, 부정선거 의혹 해소와 시스템 장악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적극적인 개입 없이는 자유 대한민국을 되찾기 어렵다는 신념 아래, '한미동맹단'이라는 시민단체를 창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 정치권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투쟁을 예고합니다. '윤어게인' 슬로..

이슈 2026.04.07

이진숙, 컷오프 불복 선언! 시민 경선으로 대구시장 승부수 던지다

국민의힘 컷오프에 대한 이진숙 전 위원장의 반발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경선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의원을 컷오프한 결정에 대해 이진숙 전 위원장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경선을 통해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히며, "대구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앞장서서 이 한몸 바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이는 당의 결정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법원 가처분 기각과 공관위 결정의 배경이진숙 전 위원장은 주호영 의원이 제기했던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당 지도부가 자신과 주 의원을 경선에서 배제한 채 대구시장 경선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결정이 "6·3 지방..

이슈 2026.04.04

정청래, '내란 청산' 외치며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잔재 발본색원 의지 피력

정청래,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임을 강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탄핵 선고 1주년을 맞아 '내란 청산'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대국민 보고회에서 정 대표는 '내란에 대한 준엄한 단죄가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는 한, '윤어게인'을 외치는 내란 옹호 세력이 곳곳에 잔존하는 한, 내란과의 전쟁은 멈출 수 없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발언을 넘어,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부정의를 바로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정농단 잔재 청산, 김건희·윤석열 포함 발본색원정 대표는 '내란 수괴 윤석열은 법정 최저형인 무기징역에 그쳤고, 내란 옹호 세력들은 여전히 망언을 쏟아내며 시도 때도 없이 준동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김건희·윤석열..

이슈 2026.04.04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공천관리위원장 임명…새 공관위, 보궐선거 공천 돌입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국민의힘이 4선 중진 박덕흠 의원을 새로운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합니다. 기존 이정현 전 위원장은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 단계에서 자진 사퇴했으며, 공관위도 해산되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박 의원이 원내와 당내에서 높은 신망을 받고 있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공관위는 남은 지방선거 공천 작업과 곧이어 치러질 보궐선거 공천을 맡게 됩니다.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 및 보궐선거 공천 준비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은 지방선거 공천 작업이 거의 마무리되었다고 판단하여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가처분 지역, 경기도 지역, 일부 기초단체 등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공천 작업이 남아있지만, 새로운 공관위에서 충분히 완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이슈 2026.04.01

대구시장 후보, 서울 집 처분하라! 홍석준 예비후보의 쓴소리

대구시장 후보들의 서울 자가 소유, 홍석준 예비후보의 비판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현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서울에 자가를 소유한 사실이 홍석준 예비후보의 강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경쟁 후보들의 서울 자가 소유를 지적하며 처분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지역에 대한 사랑과 이해의 기본은 집'이라며, 대구시장 출마자들이 서울에 집을 소유한 것은 충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에 따르면 추경호, 윤재옥, 유영하, 최은석 의원 모두 서울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윤재옥 의원은 배우자 명의로 대구 지역구에도 자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대구에 집이 없으면 지역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대구 발전을 외치면서 정작 대구에는 집이 없는..

이슈 2026.03.30

이혁재, 과거 논란 재점화에 격한 심경 토로… "어디서 살라는 거냐"

이혁재, 심사위원 위촉 논란에 직접 입 열다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격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에 출연한 이혁재는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으며, "나는 이제 연예인도 아니고 자연인인데 과거 일을 이유로 문제 삼으면 씨, 난 어디 가서 살라는 거냐"고 토로했습니다. 17년 전 사건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것에 대한 강한 억울함을 표현했습니다. 국민의힘, 이혁재 심사위원 위촉 배경 설명이번 논란은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이혁재를 위촉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 측은 방송 경험과 대중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지만, 과거 폭행 사건과 세금 체납 이력 등이 다시 거론되며 비판..

연예 2026.03.30

안철수, 한화솔루션 '빚 갚기' 유상증자 비판: '주주를 물주로만 보나'

안철수 의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강공' 비판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최근 회사채 상환을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한화솔루션을 향해 '한화트러블'이라 칭하며 날 선 비판을 가했습니다. 안 의원은 주주들의 신뢰를 저버린 결정이라며, 기업의 경영 실패를 주주들에게 전가하려는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주주들을 '물주'로만 여기는 태도라는 비판입니다. 2조 4천억 유상증자, 주가 폭락과 경영 실패 논란한화솔루션은 기존 주식의 40%에 달하는 2조 4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이 소식에 주가는 이틀 만에 20% 이상 폭락했으며, 특히 중동 사태로 인한 코스피 지수 하락 시점에 증자를 감행하여 주주들의 자산을 더욱 위축시켰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이슈 2026.03.30

이명박 전 대통령, 13년 만의 인터뷰서 '보수 참패' 인정 촉구

이명박 전 대통령, 13년 만의 인터뷰 공개퇴임 13년 만에 처음으로 인터뷰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현재 국민의힘 상황에 대해 '보수 참패'라고 진단하며 뼈아픈 쓴소리를 냈습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판단은 법에 맡기고, 야당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참패를 먼저 인정하라'고 강조하며, 분열된 보수 진영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현 정부 정책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당부이 전 대통령은 현 정부가 중도·실용을 표방하며 탈원전 철회, 북극항로 개발, 자원외교 등 보수 정권의 정책들을 계승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다행이며 용기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정책들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져 구체적인 성..

이슈 2026.03.30

컷오프에도 굴하지 않는 '대구시장' 이진숙, 야구장서 마이웨이 행보

공천 배제 후에도 '대구시장 예비후보' 어깨띠 두른 이진숙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당 결정에 반발하며 '대구시장 예비후보'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을 만났다. 29일 페이스북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개막전을 찾은 시민들에게 명함을 돌리고 함께 사진을 찍는 이 전 위원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른 그는 '예비후보' 글자를 작게 새겨 눈길을 끌었다. SNS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 공개, 컷오프에 대한 불만 표출이 전 위원장은 이전에도 같은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과 만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국민의힘 후보임을 명확히 밝히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토..

이슈 2026.03.29

장동혁, '추경' 비판하며 지방선거 심판론 제기

국민의힘, 정부 '추경' 추진에 날 선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추가 재정 투입, 이른바 '추경' 추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돈을 더 푸는 것이 민생 안정에 도움이 되기보다 물가와 환율을 더욱 자극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경제 무능 심판론장 대표는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해 스태그플레이션 진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관적인 진단을 내렸습니다. 급등한 유가와 원자재 가격, 고환율이 겹쳐 공장 가동 중단과 물가 수직 상승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대통령의 경제 무능이 드러나고 있으며, 이대로는 경제 회생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이슈 2026.03.28

국민의힘, 계파색 뺀 '정책 2830' 모임 출범… 정책 역량 강화 나선다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새로운 공부 모임 '정책 2830' 출범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계파색을 배제한 새로운 공부 모임 '정책 2830'(가칭)을 출범시킵니다. 이 모임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정책으로 국민의 평가를 받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박수민 의원의 주도로 20~30명의 의원이 참여하며, 재선 박형수 의원이 회장을, 박수민 의원이 간사를 맡았습니다. 조정훈, 최형두, 김장겸, 박충권, 이종욱, 최보윤, 최수진 의원 등도 함께합니다. 이 모임은 당의 정책 역량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당의 정책 대응 능력 강화, '정책 2830'의 목표모임에 참여하는 의원들은 현재 당의 정책 대응 능력 부족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논란적인 ..

이슈 2026.03.26

한병도, 법사위원장 국민의힘 양보 불가 선언: 민주당의 강력한 의지

법사위원장, 민주당 사수 의지 확고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법사위원장 자리 요구에 대해 '추호도 내줄 생각이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는 31일 지방선거로 공석이 된 상임위원장 새로 선출을 예고하며, 법사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넘길 수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발언입니다. 국민의힘 법사위원장, 개혁 좌초 우려한 원내대표는 만약 법사위원장이 국민의힘 소속이었다면 '내란수괴 윤석열도 탄핵하지 못했고, 검찰 개혁도 좌초됐으며, 사법개혁 법안 통과도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국민의힘의 법사위원장 요구는 '생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법사위원장직 사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일방적 요구, ..

이슈 2026.03.26

국민의힘, 민주당 '상임위 싹쓸이' 선언에 반격 개시: 법사위원장 반환 촉구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100%' 선언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발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17석을 모두 차지하겠다는 선언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법사위원장 자리는 민주당의 전리품이 아니다'라며, 관례대로 제1야당 몫인 법사위원장을 즉각 반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서도 중립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하며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직 사퇴와 국민의힘의 비판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법사위원장직을 경기도지사 선거운동에 악용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개월간 민주당 법사위가 '사법 파괴와 검찰 해체' 등 악법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덮고 신독재 ..

이슈 2026.03.25

박형준 시장, 국회 삭발 감행!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촉구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국회 문턱 넘지 못해박형준 부산시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났습니다. 박 시장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강력히 촉구하며, 다른 지역 특별법은 통과시키면서 부산만 지연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라고 정치권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그의 절박한 호소가 담긴 삭발 투쟁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삭발 투쟁, 정치권 압박의 최후 수단정치권에서 법안 통과를 위해 삭발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그만큼 사안이 절박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미래가 달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정치적 논리에 밀려 지연되는 상황을 좌시할 수 없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의 삭발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지역..

이슈 2026.03.23

장동혁, '조작 기소 국정조사' 비판: 재판 정당성만 드러낼 것

민주당의 '조작 기소 국정조사' 추진에 대한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 계획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하다 하다 이제 조작 기소 국정조사까지 하겠다"며, 국정조사가 오히려 기소와 재판의 정당성만을 드러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검찰과 사법부를 망가뜨리고 모든 권력을 장악하려 한다고 개탄하며, 공소 취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정조사 추진, 재판의 정당성만 부각될 것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국정조사 추진에 대해 "국정조사를 해서 조작 기소가 밝혀질 정도라면 재판을 빨리 재개해서 무죄 판결을 받는 편이 훨씬 더 빠를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는 국정..

이슈 2026.03.23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인 확정! 누가 최종 후보 될까?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3인으로 압축되다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세 명의 후보로 최종 압축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토론회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6명의 후보가 신청했던 것에서 김충환, 이상규, 이승현 후보를 배제한 결과입니다. 공관위는 '3명으로 압축,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 선출'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예고: 준비된 후보의 탄생이번 경선은 서울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을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세 후보는 각자의 비전과 정책을 바탕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경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신뢰받고, 서울의 ..

이슈 2026.03.23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 50일간 대장정 돌입!

민주당 주도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국회 본회의 통과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가 약 50일간 진행됩니다. 국회는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제출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민주당 등 범여권은 필리버스터 종결 후 계획서를 처리했습니다. 이번 국정조사는 대장동 개발비리, 위례 신도시 개발비리,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금품 수수, 쌍방울 대북송금, 부동산 통계 조작, 서해 공무원 피격, 윤석열 전 대통령 명예훼손 의혹 사건 등에 대한 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을 조사합니다. 특위는 검찰 수뇌부와 법무부, 대통령실 등 상부의 ..

이슈 2026.03.22

대구시장 경선, 6선 주호영·이진숙 컷오프…새로운 리더십 경쟁 시작!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확정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에서 6선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 김한구 전 달성군 새마을협의회 감사 등 3명을 컷오프(공천 배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의원과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등 6명의 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구의 위기를 극복하고 도시를 바꿀 수 있는 능력 있는 리더를 선출하겠다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능력 중심의 리더십을 찾아서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결정이 '정치의 언어'가 아닌 '경제 정책과 산업의 언어', 그리고 '통합력'을 갖춘 리더십을 대구에 심기 위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정, 경제, 정책, 통합, 산업 현장 경..

이슈 2026.03.22

점자로 세상을 읽는 그녀, 17시간 35분 필리버스터로 외친 절규

장애인 등 약자 위한 법치주의, 흔들림 없는 수호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17시간 35분간의 밤샘 필리버스터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는 역대 최장 기록에 이은 3위의 대기록입니다. 김 의원은 시각장애인으로서 점자를 손으로 읽으며 민주당 주도의 국정조사 계획서 승인에 반대하는 입장을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특히, 검찰 개혁이라는 명분 아래 추진되는 법안들이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에게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법치주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그녀는 수사 기관의 독립성이 훼손될 경우, 법의 기준 또한 흔들리게 되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법과 제도에 의존해 살아가는 장애인과 취약 계층에게 그 피해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돌..

이슈 2026.03.22

국민의힘 이정현 위원장, 공천 잡음 속 '혁신' 의지 불태우다

공천 잡음 속 '혁신' 의지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인 이정현 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홍에 대해 '불편해도 가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며, 공천 과정의 소음은 기득권이 흔들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조용한 공천은 이미 정해진 결과를 따르는 위험한 방식이며, '조용하면 죽는다'는 말로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낡은 정치의 몰락, 새로운 정치의 탄생이 위원장은 현재 공천 과정에서 들리는 소리를 '잡음'이 아닌 '낡은 정치가 무너지고 새로운 정치가 태어나는 진통'으로 규정했다. 변화가 보복으로 느껴진다면, 그 변화의 대상이 바로 자신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며, 기존의 관행에 안주하려는 태도를 비판했다...

이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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