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진술조서 공개한 수사관, 파장은?2차 종합특검팀 소속 변호사 출신 특별수사관 A 씨가 자신의 SNS에 날인된 피의자 진술조서와 사무실 명패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A 씨는 '늘 피의자 편에만 서다 난생처음 수사기관에 들어왔다'는 글과 함께 권창영 특검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며, 특검팀은 이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수사관의 부적절한 행동, 무엇이 문제인가수사관이 피의자 진술조서를 SNS에 게시하는 행위는 명백한 수사 기밀 누설이자 공무원 행동 강령 위반입니다. 이는 수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으며, 피의자의 인권 침해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A 씨의 행동은 수사관으로서의 기본적인 직무 윤리를 저버린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