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피칭으로 승부한다한화 이글스의 젊은 좌완 투수 조동욱 선수가 2026시즌을 앞두고 더욱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지난 시즌에는 공격적으로 던지자는 마음은 있었지만, 수치상으로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 올해는 타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승부를 걸어 1군 풀타임 시즌을 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그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발언입니다. 신인 시절부터 빛난 재능조동욱 선수는 영남중과 장충고를 졸업하고 2024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1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습니다. 데뷔 시즌이었던 5월 12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선발승을 거두며 KBO리그 역대 11번째 고졸 신인 선수 데뷔전 선발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류현진, 황준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