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양수호 지명으로 전력 보강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FA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우완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김범수는 최근 KIA와 총액 20억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명을 통해 한화는 젊고 잠재력 있는 투수를 확보하며 전력을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양수호, 153km/h 강속구와 성장 가능성양수호는 최고 153km/h, 평균 148km/h의 빠른 구속을 자랑하는 유망주입니다. 특히 투구 임팩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KIA가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여 미국에서 맞춤형 훈련을 받게 했을 정도로 주목받는 선수입니다. '긁어보지 않은' 파이어볼러로서 그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한화의 전략적 선택, '편안했던' 보상선수 지명한화는 양수호가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