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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배현진·김종혁 26일 법원 심문

배현진·김종혁,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 예정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징계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이 오는 26일 열립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두 사람의 신청 사건을 심리할 예정입니다. 이는 당의 징계 결정에 대한 법적 판단을 구하는 절차입니다. 배현진 의원, 명예훼손 소지 게시물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배현진 의원은 지난 13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징계 사유는 배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판 댓글을 단 이용자의 미성년 자녀 사진을 게시한 것이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배 의원은 징계 효력 정지를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김..

이슈 2026.02.23

한동훈, 대구·부산행 결정 임박? 김종혁 '영남 출마' 시사

한동훈,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신호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친한(친한동훈)계 핵심 인사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한 전 대표가 출마할 수 있으면 당연히 한다"며 "주변 참모들도 '부산이나 대구나 출마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낫다'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종전의 신중한 태도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발언으로, 출마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합니다. 부산 출마 가능성 높은 이유김 전 최고위원은 출마 지역에 대해 "장동혁 대표 최고 관심사가 '어떻게 하면 한동훈 출마를 막을까'"라며, 대구보다는 부산에 출마 길이 트일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고성국이나 전한길 등 윤어게인 세력들에겐 무소속..

이슈 2026.02.19

국민의힘, '한동훈계' 숙청 바람 거세지나…김종혁 제명 이어 배현진 징계 착수

한동훈계 인사, 연이은 제명 및 징계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그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을 제명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9일 한 전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지 약 11일 만입니다. 당 윤리위원회는 김 전 위원장이 당 대표와 당원들을 향해 '망상 바이러스', '파시스트적' 등의 격한 표현을 사용한 것이 품위 유지 및 직무수행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규에 따라 탈당 권고 처분을 받은 김 전 위원장은 10일 안에 탈당하지 않아 자동 제명되었습니다. 김종혁, 법적 대응 예고김종혁 전 위원장은 제명 확정에 대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당 윤리위원회가 소명 기회를 제대로 부여하지 않는 등 징계 절차와..

이슈 2026.02.10

친한계의 위기: 한동훈 제명 이어 김종혁·배현진도 징계 수순

친한계, 잇따른 징계로 입지 좁아져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된 데 이어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연이어 징계를 받으며 정치적 입지가 더욱 좁아지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자동 제명 수순을 밟고 있으며, 배현진 의원 또한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당내에서 친한계를 향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김종혁, 자동 제명 위기…법적 대응 고려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지도부와 당원들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습니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라 탈당 권유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제명 처분됩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며, 지도부는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제명 절차를 진행할 방안을 검토..

이슈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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