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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3

박지원, 장동혁 향해 '노모님 팔이' 직격... "다주택 악마화 안 하면 뭘 하나"

민주당, 장동혁 대표 다주택 보유 비판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재소환하며 부동산 정책 관련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장 대표의 페이스북 글을 겨냥해 "다주택을 악마화하지 않으면 이 시대에 무엇을 악마화하나"라며, "노모님 팔이 마시고 차라리 6주택 보유하고 싶다고 솔직히 국민에게 고백하라"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장 대표의 6주택 보유 기사를 공유하며 다주택자 규제 및 특혜 유지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것에 대한 반박으로 보입니다. 장동혁 대표, '불효자' 언급하며 반박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는 글과 함께, 95세 노모가 거주하는 시골집에 방문했다는 내용을 올렸습니다. 그..

이슈 2026.02.18

다주택자 논란, '내로남불' 공방 속 부동산 정책 해법은?

민주당, 국민의힘에 '다주택자' 장동혁 의원 입장 촉구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정책 관련 논란 속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대통령의 입장'보다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의원의 입장'부터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1주택보다 장 의원의 다주택 보유 현황에 더 주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정부의 부동산 안정 대책에 발맞춰 부동산감독원 설치법 등 관련 입법 처리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개인 공세' 비판하며 '구조 개혁' 강조조국혁신당 역시 국민의힘이 정책보다는 대통령 공세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종필 부대변인은 '당신부터 집 팔라'는 식의 주장이 본질을 흐리고 논점을 개인의 문제로 축소하는 프레임..

이슈 2026.02.16

35억 로또, '현금 부자' 이혜훈 후보자의 원펜타스 당첨… '내로남불' 논란

80대 1 경쟁률 뚫고… 원펜타스 당첨된 이혜훈 후보자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부부가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로또 청약'에 당첨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후보자는 2024년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54평에 청약을 신청, 당첨되었는데요. 당시 이 아파트는 1순위 평균 경쟁률 527대 1, 24평 최고 경쟁률은 무려 1천605대 1에 달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54평은 단 8세대만 일반 공급되었고, 경쟁률은 80대 1을 넘었습니다. 당첨부터 입주까지 기간이 짧은 후분양 아파트였기에, 당첨 후 2개월 만에 36억 7천840만 원을 완납해야 했습니다. 35억 차익… '로또 청약' 논란의 핵심이 후보자는 해당 아파트를 37억 원으로 신고했지만, 현재 시세는 70억 원대에 육박..

이슈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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