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의 '운동 안 하는' 건강 유지법배우 박준금 씨가 30년 넘게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로 '절식'을 꼽았습니다. 그는 '나는 절대 운동하지 않는다'고 단언하며, '일단 무조건 절식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팬들에게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며, 1일 1식이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일침했습니다. 코끼리나 푸바오도 풀만 먹어도 찐다는 비유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무용과 출신으로 과거 운동을 많이 했음에도 살이 쪘던 경험을 언급하며, 운동을 많이 하면 밥맛이 좋아져 '튼튼한 돼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운동하기 싫다면 무조건 절식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절식, 노화를 늦추는 '생존 스위치'의 비밀전문가들은 절식이 우리 몸의 '생존 스위치'를 켜고 노화를 늦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