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아닌 정치? 2차 특검팀의 논란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수사 개시 52일째를 맞았지만, 아직 단 한 명의 피의자도 재판에 넘기지 못하고 구속영장 청구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부진 속에서 특검 지휘부 인사들의 언행이 정치적 중립성을 의심케 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법조계에서는 '수사가 아닌 정치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친여 유튜브 통해 수사 방향 노출 의혹권창영 특검팀은 참고인 면담 과정에서 수사 상황을 외부에 알리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참고인 조사 후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권 특검이 '새롭게 밝혀낸 사실이 많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김지미 특검보는 다른 친여 유튜브 채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