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보호하다 얼굴 다친 경맑음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씨가 아이를 보호하려다 얼굴에 큰 부상을 입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이가 아스팔트에서 넘어지는 것을 보고 본능적으로 감싸 안다가 자신의 얼굴이 바닥에 쓸린 것입니다. 이러한 모성애 반응으로 자신을 희생한 경맑음 씨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피 흘리는 얼굴, 욱신거리는 상처경맑음 씨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코에서 피가 흐르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무릎, 손, 팔 등 온몸이 까졌으며 입술까지 쓸렸다고 합니다. 특히 얼굴에 난 상처는 욱신거리고 아팠지만, 아이가 다치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진료 후에는 상처보다 목부터 허리까지 근육이 놀란 듯한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웃픈 고백,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