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을 뒤덮은 '악마의 무기'중동의 밤하늘을 수놓은 불빛들이 참혹한 전쟁의 현장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이 서로에게 가장 잔인하고 치명적인 무기를 사용하며 국제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악마의 무기'로 불리는 집속탄과 백린탄의 가공할 살상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집속탄: 요격 어렵고 민간 피해 큰 '금지된 무기'밤하늘에 붉은 빛이 번쩍이며 수십 개의 자탄이 공중에서 터지는 집속탄은 요격이 어렵고 민간인 피해가 커 국제사회에서 금지하는 '악마의 무기'로 불립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텔아비브 인근에 집속탄 공격을 퍼부어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이스라엘, 미국, 러시아 등은 집속탄 사용 금지 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백린탄: 뼈까지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