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소함이 돋보이는 박진희의 결혼 생활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 딸과 함께 17평의 좁은 공간에서 검소하게 살아온 결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세 식구가 옷장을 두 칸만 사용하며 사계절 옷을 정리했던 일화를 전하며, 과거 옷이 많았던 자신과 달리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소비 습관이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처녀 시절 구매했던 옷들은 바자회에 기증하거나 나누며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월 100만원 맥주값, 남다른 주량 공개박진희는 '돈은 주로 어디에 쓰냐'는 질문에 '술'이라고 답하며, 자신과 남편이 마시는 술값이 가장 많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달에 맥주만 100만원어치를 마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한 달에 약 400캔에 달하는 양으로, 박진희는 환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