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사건, 법무장관의 엄중한 경고발달장애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故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을 내릴 것을 약속했습니다. 젊은 영화감독이었던 피해자는 식당에서 끔찍한 폭행을 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고,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족들은 초기 수사가 미진하여 가해자 중 일부만 피의자로 송치된 점을 지적하며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현실에 대한 법무장관의 안타까움이 깊습니다. 유족의 절규, 미진한 초동 수사의 진실유족들은 사건 당시 최소 6명의 가해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1명만이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후에야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