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김민재 영입 최우선 순위로 올려토트넘 홋스퍼가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1-4 대패를 당한 후, 팀의 심각한 수비 문제 해결을 위해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올여름 이적 시장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특히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의 거취가 불투명해지면서, 토트넘은 즉각적인 다음 시즌 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임시 사령탑인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대패 이후 영입 후보 물색에 나섰으며, 김민재를 통해 수비진 개편을 노리고 있습니다. 뮌헨, 김민재 이적 가능성 시사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다요 우파메카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다음 시즌 주전 센터백 조합을 확고히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연봉자인 김민재를 매각하고 새로운 3옵션 센터백을 물색하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보입니다.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