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아내의 충격적인 SNS 폭로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27)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김지연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 씨는 정철원이 가출 후 양육권 소송을 제기했으며, 비시즌에도 집에 잘 들어오지 않아 아들이 아빠를 못 알아볼 정도라고 토로했습니다.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라는 말은 이러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육아 및 생활비 갈등의 전말김지연 씨는 정철원이 육아와 집안일을 전혀 분담하지 않았으며, 월 생활비 1000만원 지급 조건에 비활동 기간 2개월은 알아서 지내라는 내용이 포함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1000만원을 받은 적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씨는 이러한 폭로가 아닌 '생활의 일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