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 한화 대체 선수로 헌신 후 멕시코 리그 진출부상 대체 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합류했던 잭 쿠싱 선수가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멕시코 리그의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 구단은 쿠싱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쿠싱은 한화에서 6주간 총액 9만 달러에 계약하며 팀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불펜 투수로 활약하며 팀의 후방 안정에 기여쿠싱은 당초 선발 투수로 예정되었으나, 팀 사정상 불펜 투수로 보직을 변경했습니다. 한 달여간 17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 팀의 후방이 더 무너지는 것을 막아주었습니다. 비록 평이한 성적이었지만, 그의 헌신적인 노력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팀 퍼스트 정신으로 역할에 충실, 멕시코 리그에서 새 시즌 준비쿠싱은 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