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슨 벤지, 시범경기서 맹타 휘두르며 눈도장 찍다뉴욕 메츠의 초청 선수 자격으로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 중인 카슨 벤지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낸 후 폭투와 2루타로 득점을 올렸고, 2회에는 절묘한 2루타, 4회에는 다시 볼넷, 7회에는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양 팀에서 유일하게 4출루 경기를 펼쳤습니다. 비록 경기는 6-12로 패했지만, 벤지의 활약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현재까지 시범경기 타율 0.406, 5타점, OPS 0.972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세대 핵심 선수로 주목받는 벤지의 성장세만 23세의 좌타 외야수인 카슨 벤지는 메츠가 차세대 핵심 선수로 기대하는 유망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