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영, 마트 판매원으로 깜짝 등장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김수영 씨가 현재 마트에서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MBN '특종세상'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영 씨는 지방의 한 마트에서 프라이팬, 냄비 세트를 판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주방용품 판매를 위해 이곳에 왔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와 겹친 사업 실패, 큰 빚으로 힘든 시간김수영 씨는 지난 2020년 코미디 프로그램이 폐지된 후 바나나 유통 사업을 시작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과 겹치면서 큰 빚을 떠안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너무 불행했다"며, "19살부터 새벽에 쓰레기 치우는 일을 했었고, 쓰레기 치우는 일이 끝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