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쫓아온 낯선 여성, 아들은 공포에 떨어일면식 없는 여성이 초등학생 아들을 따라 집 안까지 침입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워킹맘인 제보자 A씨는 아들이 전화를 받지 않자 홈캠을 확인했고, 낯선 여성과 함께 있는 아들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아들은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는데 여성이 따라왔고, 집까지 들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즉시 남편에게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홈캠을 통해 여성에게 퇴거를 요구했지만, 여성은 아들을 끌어안고 침대에 눕히는 등 기괴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돌봄 교사의 기지로 위기 모면위험한 상황에서 때마침 도착한 돌봄 교사가 여성을 제지했습니다. 돌봄 교사가 누구인지 추궁하자 여성은 '그냥 사람', '여긴 내 집', '그 애는 내 아들'이라며 횡설수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