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첫날, 꿈같은 행운을 잡다중국의 한 식품업체에서 설 연휴 복귀 첫날, 경품 추첨을 통해 '10일 유급휴가권'에 당첨된 직원의 사연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성 소재 이 업체는 9일간의 긴 춘제 연휴가 끝난 후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특별한 신년 맞이 경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조회수와 '좋아요' 12만 개를 기록하며 인기를 끈 이 행사는 직원들에게 즐거운 복귀를 선사했습니다. 20대 여성 타오씨, 행운의 주인공 되다행운의 주인공은 20대 여성 타오씨였습니다. 그는 연휴 복귀 첫날, 아침 일찍 출근하여 가장 먼저 추첨에 참여했고, 무려 '10일 유급휴가권'이라는 최고의 경품을 뽑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타오씨는 당첨 직후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차표를 예매하며 "일찍 출근한 보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