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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방치 2

온몸 구더기 방치, 아내의 오래된 골절… 충격적인 부검 결과 공개

끔찍한 학대의 흔적, 국과수 부검 결과 드러나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정도로 아내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부사관 남편 사건의 충격적인 부검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JTBC가 입수해 보도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감정서에 따르면, 피해자 아내의 몸에서 숨지기 훨씬 전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단순 방치를 넘어선 지속적인 학대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오래된 골절, 외력에 의한 가능성 제기부검 결과, 왼쪽 6번 갈비뼈 바깥쪽에서 가골이 형성된 오래된 골절이 확인되었습니다. 가골은 골절 후 한 달 이내에 생기는 뼈 조직으로, 국과수는 이 골절이 과거 가슴 부위에 가해진 외력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유족은 이 골절 때문에 아내가 움직이지..

이슈 07:45:00

구더기 뒤덮인 채 스러져간 아내, 남편의 '예의' 주장에 분노가 치민다

끔찍한 방치의 진실, '살인 고의 없었다'는 남편의 변명온몸에 구더기가 퍼질 정도로 심각한 피부 괴사에 이른 아내를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육군 부사관 A씨가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공판에서 A씨 측은 반성의 기미 없이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했으며, 피해자가 스스로 생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점마저 객관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부인했습니다. 여성의당 측은 '가해자는 반성의 기미도 없이 공소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며, '피해자가 스스로 생활을 영위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는 점마저 객관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부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명백한 증거 앞에 무릎 꿇어야 할 진실을 외면하는 행위입니다. '예의가 아니다'라는 황당한 이유,..

이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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