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엄마가 찍어준 민낯 사진 공개하며 근황 전해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어머니가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습니다. 장나라는 자신의 SNS에 "요즘. 엄마가 찍어준 사진. 역시나 딴 곳을 보라고 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아이보리색 터틀넥 니트를 입고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입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담겨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44세 나이 무색케 한 장나라의 맑고 청순한 민낯사진 속 장나라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민낯에 가까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유의 청순하고 소녀 같은 분위기는 여전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