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논란 속 앤파크, 미등록 상태 유지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주사 이모'를 통한 의약품 불법 투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여전히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앤파크는 각종 논란 속에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는 대중의 비판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앤파크의 미등록 배경: 정신적, 실무적 여력 부족?앤파크의 대표는 박나래의 모친 고 모 씨로 알려졌습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박나래 측은 미등록 상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