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세이렌' 종영 후 밝힌 가정사와 연기 열정배우 위하준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차우석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을 꿈꾸며 겪었던 이야기와 가족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호주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친누나의 영향으로 미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스스로 머리를 자르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시골 정서에 익숙하다는 그는 어릴 적 춤과 퍼포먼스를 즐기며 연예인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꿈을 향한 열정, 완도에서 서울까지의 여정위하준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전라남도 완도에서 지내다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상경했습니다. 부모님께 편지를 남기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그는 전학..